알피, 응급실 환자 안전 심전도 분석 솔루션 'ECG버디'로 국내 사업 확대
<p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의료 인공지능(AI) 기업 알피가 개발한 심전도 분석 솔루션 'ECG 버디(Buddy)'가 병원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. ECG 버디는 환자의 심전도를 분석해 심장기능 이상, 급성 심근경색 등 10개 이상 심혈관 바이오마커를 감별하고, 20여개 부정맥 유형을 자동 분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(SW)다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현재 서울대병원, 분당서울대병원, 제주대병원 등 20여개 병원과 전자의무기록(EMR) 연동을 완료했다. 환자는 늘고, 응급의학과 의사는 부족한 상황에서 병원 수요가 급증해 상반기 내 30개 병원 추가 연동을 앞두고 있다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주요 사용 부서는 응급의학과다. 응급실 의사는 응급환자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환자 상태를 빠르게 분류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. 일분일초가 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심전도를 집중해서 볼 시간도 부족하다. 이 때 ECG버디는 심전도를 실시간 판독해 10개 이상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알려준다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ECG버디는 올해 3월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대상으로 선정돼 비급여 처방이 가능하다. 전국 병원에서 실제 사용이 확대되는 중이다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김중희 알피 대표(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)는 “심근경색 진단이나 고칼륨혈증 평가 등 디지털 바이오마커가 나오면 환자에 대한 정보가 늘어나서 좀 더 효율적으로 필요한 검사를 하거나 응급 처치를 할 수 있게 된다”며 “ECG 버디를 써 본 의사들의 입소문을 통해 응급의학과 중심으로 병원 도입 요청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”고 말했다.</span></p><p> </p><p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알피는 국내 병원 확산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올해 미국 식품의약국(FDA)의 510(k) 인허가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, 시리즈A 투자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.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 액셀러레이트 프로그램에도 선정돼 주목을 끌고 있다. 알피는 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난달부터 ECG Buddy의 추가적인 임상근거들을 마련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. 연내 1차 결과를 도출해 심부전, 심장 리듬 진단 기능부터 미국 인허가를 받을 예정이다.</span></p><p> </p><p> </p><p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"Spoqa Han Sans Neo", "Noto Sans KR", "Apple SD Gothic Neo", "Malgun Gothic", 돋움, dotum, "Helvetica Neue", Helvetica, Roboto, Arial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➡️ </span><a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" href="https://www.etnews.com/20250411000175"><span style="color:rgb(34,34,34);font-family:"Spoqa Han Sans Neo", "Noto Sans KR", "Apple SD Gothic Neo", "Malgun Gothic", 돋움, dotum, "Helvetica Neue", Helvetica, Roboto, Arial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기사 전문 확인하기</span></a></p><p style="margin-left:0.0px;"><span style="font-family:Arial, Helvetica, sans-serif;font-size:18px;">출처: 전자신문</span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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